개인적인 친분이 있는 지인들만이 드나드는 장소가 될 것으로 예상하며, 공부진행 상황에 따라 점차 전문적인 포스팅을 게재하면서 서서히 그 성격을 바꿀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텍스트큐브 기반에 아주 심플한 스킨을 다운받아 사용하고 있습니다. 첫 포스트의 마무리는 도메인 이름을 왜 melontea 로 지었는지 소개하며 마무리 할까 합니다.
어감이 좋고 한번 들으면 기억날 만한 이름이 뭐가 있을까 고민하던 찰나에 당시 정말 재미있게 보았던 Detroit Metal City 에서 주인공이 Tetraport Melontea 어쩌구 하는 헛소리를 지껄이는 게 기억이 나더군요. 멜론티? Melontea? 좋다 싶어서 냅다 구입했더랍니다.


(테트라포드로 멜론 맛의 홍차를 마신다는 느낌은 뭘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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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잘 달리는지 테스트!
아놔 일등
굿좝! 하지만 상품같은 건 없다
크롬에서는 깨지는 블로그 스킨이지만, 오래동안 지속되는 블로그가 되길 바래~
크롬에서 깨져? ㅠ_ㅠ IE 와 FF, Opera 에서 밖에 확인 안했는데 으윽- 불찰이군
첫 포스팅 말곤 없잔아 !!!
라곤 해도.. 오늘이 첫날이군 ㄲㄲㄲ
풍성한 포스팅으로 가득한 블로그되길 !
끌끌 자주 오시게나!
멜론차는 어떤 맛일까요?
글쎄요? 꼭 한번은 먹어보고 싶어요 :) 실제로 멜론차 제품도 있는 것 같은데
아, 전 멜론향 홍차를 생각 못하고 멜론을 끓인다고 생각했네요. 흐흐...
멜론을 끓인다면? 으 왠지 생각하기 싫은 걸요 :) 히히